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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상대방은 아는 사이입니다. 작년12월경 저 한테 문자로 섹스하자라며 강요를 했고 저는 분명하게 싫다고 하였으나 또 다시 섹스하자고 강요했습니다 또한 저에게 원나잇하고다니냐며 성병환자 취급을 하였습니다 저희 집이나 직장에도 찾아가고 싶다며 위협적으로 얘길 하였습니다 상대방은 아가씨 장사하면서 돈 잘번다는 얘기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작년 9월 저에게 투자 목적으로 돈을 벌게 해준다며 처음 480만원을 상대방에게 보냈습니다 돈 보낸 계좌도 본인이 탈세 목적으로 만든 계좌라고 했었던 다른사람 명의의 계좌였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법이 바뀌었다며 1,000만원을 더 요구하였고 저는 바보같이 대출까지 받아가며 또 보냈습니다 저 1,000만원을 보내지 않으면 제가 돈을 못 받을거라며 얘기를 하더라구요 알고보니 나중에 본인도 사기당한거라며 저에게 미안하다고 본인도 돈이 없다고 일단 200만원을 저한테 먼저 보냈습니다 저는 그 이후 돈을 달라고 요구하였으나 계속 준다는 말만하고 돈을 받지 못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저는 대출이자,원금을 계속 갚고 있는 상태이구요 올해 6월11일날 제가 화가 나서 고소하겠다고 하니 전화상으로는 2번에 걸쳐 돈을 준다고 하다가 카톡으로 오히려 저한테 화를 내며 욕하고 제가 오히려 협박한다며 채권추심 법률 위반 운운합니다 고소하면 저한테 돈 안줘도 된다그러다가 6월말에 나머지 1,180만원 보내겠다하는데 못 믿겠어요 이럴 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