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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본가에서 떨어진 대학교 온 대학생입니다. 제가 지난 달에 모교(본가)로 한달간 실습을 다녀왔었습니다. 그런데 실습이 끝난 지 한달이 다 되어가는 시점인 어제 5/30일 월요일 밤 10시경에 교육생 담당하셨던 연구부장 선생님으로부터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이 밤에 그것도 실습 끝난지 오래된 시점이라 급한 일 있으신거면 다음날 낮에 전화를 다시 드려야지하고 처음에는 전화를 받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두통째 걸려와서 급한 일이 있나? 라는 생각에 전화를 받았는데 선생님께서 술에 취해 잘못걸었다 하셨습니다. 알겠다고 하고 끊으려는데, 술에 취해 잘못 걸기는 했는데 잘 지내냐며 뭐하며 지내냐 묻다가 저기.. 근데 혹시 한번 만날수 있을까? 이러시는 겁니다. 제가 놀라서 왜 만나냐? 지금 본가쪽에 있지도 않는데 라고 하니 뭐~ 내가 거기까지 가면 되지~ 문제 없다는 식으로 하시는 겁니다 . 너무 당황해서 전화를 끊으려고 하는데, 다음에 한번 꼭 다시 연락을 하겠다 여러번 당부하시고 끊었습니다. 아이폰 사용자라 녹음이 남지도 않고 교사인 선생님께서 저를 학생이 아닌 나쁜 의도로 접근하신 것 같고 성희롱 당한 기분입니다 … 너무 기분이 나쁘고 무섭습니다. 선생님께 이런 말을 들었는데, 어떻게 대응할 방법이 있을까요? ㅠㅠ 그 선생님은 현직교사로 제가 고등학교일때도 계셨던 분이고 40-50대는 되십니다 . 이번에만 전화온 게 두번째입니다. 실습끝나고 5월 초에도 저녁에 한번 부재중이 찍혔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