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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남들에게 말하기 부끄러운 병이 있습니다. 혼자 해결하려고 했지만, 제 가족중에 간호사가 있는데 병원에서 일하는 간호사인지 구급대원인지 제 가족에게 제 병을 알렸더라고요. 누군지는 말해주지 않지만 구급대원인 것 같습니다. 전에 병원에 다녀왔을때는 몰랐던데 몸이 안 좋아서 구급차를 부른 게 잘못인지 모르겠고, 물론 가족에게는 다 해결하고 말하려고 했습니다. 연락와서 말을 안 해주면 직접 조회를 하겠다고 협박아닌 협박을 해서 일단 사실대로 말은 했고 생각을 하면 할수록 그 의료인이 밉더라고요. 그래서 처벌을 원하는데 알려준 당사자를 안다면 처벌이 가능할까요? 처벌이 가능하다면 어떻게 할 수 있는지 알려주시고 제가 아직 어리다보니 생각이 짧은 걸수도 있겠지만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