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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헬스장에서 너무 시끄럽게 하는 젊은이한테 좀 조용히 해달라고 부탁을 했는데, 쌍욕을 하더니 제 친구를 자빠트리고 폭행을 해서, 오른손 뼈가 골절됐다고 하네요. (가해자가 갑자기 다리걸어서 넘어뜨렸고, 친구는 일어서려고 가해자의 옷을 잡았는데, 주먹으로 친구의 손등을 내리 쳤다고 하네요). 마침 근처에 있던 경비원이 경찰에 신고해서 경찰이 왔고, 상황 설명 했고, 다음날 아침 경찰서에서 접수 되었다는 문자를 받았다고 합니다. 사건 다음날 손이 너무 아파서 병원에 갔더니 골절됐다고 하고, 전치 6주 진단서를 받았다고 합니다. 제 친구가 심하게 나무란것도 아니고 부탁한거였는데, 이렇게 되고 나니, 너무 분하다고 하네요. 친구가 오른손잡이인데, 오른손을 못쓰니 너무 불편하고, 타이핑을 잘 못해서 제가 대신 올립니다. 그 젊은이를 그냥 놔두면 담에 다른사람한테 더 큰 피해를 끼칠거 같으니 정신을 차리게 해줘야겠다네요. 이런 경우에는 법적으로 무엇을 할수 있는건가요? 법률 사무소를 통해서 고소할 경우, 제 친구가 지불해야할 금액은 어느 정도 예상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