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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지 햇수로 18년째 접어들고 있습니다. 큰애 18살, 작은애 17살 아들 둘을 두고 있는데요. 이 아이들이 특성화고를 다니고있고, 작은아들이 고등학교만 졸업하는데로 지금 살고있는 남편과 이혼하려고합니다. 결혼초기에 남편이 노래방도우미와 외도 있었고, 결혼생활동안 남편 기분대로 업됐다가 다운되는 반복적 삶에 저와 저의 두아들들은 늘 불안이라는 감정에 사로잡혀 현재도 살고있습니다. 생활비는 한달에 백만원 조금 넘는거가지고 살고 있지만 턱없이 부족하여 제가 지금 현재까지도 돈벌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이들이 커가면서 생활비도 늘어만가지만, 조금이라도 부족하다고 일정금액을 더 달라고하면 갖은 잔소리에 모진말도 내뱉는답니다. 5~6년전에도 남편 동창회를 몇번나가더니만 여자친구와 저 몰래 톡하고 만나는듯 하기도햇고요. 남편 예전 핸드폰 문자온걸 우연히 봤는데. 스킨십도 햇다고 상대 여친이 남편한테 하며 위로해준 문자를 보았네요. 그러면서 최근 열심히 비상금도 모아볼라햇지만 코시국에 추가로 알바까지 한다는게 쉽진않더라구요. 과거에 두번이나 외도햇음해도 불구하고 진정성있게 사과는커녕 되려 저를 의심하며 다그치고 윽박지르고 협박도 하고 부부관계조차 10번중 1번이라도 피곤하다고 거부하면 모진말들을 뱉어내기도 한답니다. 최근에는 스트레스 받는데 저보고 성적으로 받아주면 안되겟냐고 하지만 긴 세월에 좋은감정은 1이라고한다면 안좋았던 기억은 10이라고 했을때, 마음에서 용납이 안되더라구요. 아들이 고3되고 적어도 졸업은하고 이혼고려하자고 마음을 다잡고있습니다. 이혼하는데 있어 소송하게된다면 서류는 어떤것들이 필요하며 어떤증거수집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저를 1도 존중해주지않는 남편과는 살고싶지않습니다. 존중은커녕 가스라이팅 하려는것도 있고요. 제가 무슨말좀하면 단한번도 진정성있게 들은적없고, 매번 무시했습니다. 하고싶은말들은 더 있지만, 일단 여기까지만 글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