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상담 100% 지원!
로그인/가입
첫 상담 100% 지원!
부모 한 분 돌아가시고, 한 분 남겨진 경우 남겨진 재산은 서울 노후화된 아파트를 경기권 아파트 신축으로 갈아타고 노후 현금자산 1억 중반정도라.. 자식 두명이서 삼등분 상속하면 홀로되신 분의 노후가 안될게 뻔하니, 몰아드리고 나중에 돌아가시고 남으면 1/n 할 생각으로 이사 등 추진했는데 다른 자식은 상속을 받길 원했을 경우(채무가 많다고 함), 그래서 부모님께 몰아드린 자식이 무슨 꿍꿍이가 있는거 이니냔 식으로 돌려까기로 모함하는 경우 어떻게 하시겠어요? 열받는 건 상속받길 원하는 건 장남이고, 이사 추진해서 사는 곳 옆에 모신 건 딸인 접니다. 아버지 돌아가실 때도 저희집에서 몇 달 모시다 가셨어요~ 병원도 제가 모시고 다니고.. 결혼할 때 장남은 2억 지원받고 딸은 지원없었구요. 근데, 들리는 말로는 병원 모시고 다니는게 뭐 힘드냐고 이 ㅈㄹ 추가로 장남은 건강하고, 저는 생명에는 지장없지만, 중증질환자입니다. 장남이라고 하기도 싫네요. 덧: 제가 걱정하는 부분은 지금 상속을 해도 별문제없으면 분할 상속하면 저도 나쁠 거 없어요. 마음도 편할 것 같고요. 문제는 오빠 부부가 지금까지 사는 거보면 신뢰가 안가요. 알뜰과는 거리가 멀고 외제차에 백화점 쇼핑은 일상. 채무가 많아도 부모에게 손벌리면 어떻게 되겠지 마인드. 아버지 죽을 병 걸렸는데도 자신 채무 이야기하며 징징. 병원에 계실 때, 집에 모실 때 아예 안오고 전화하면 바쁘다 거절. 어쩔 수 없을 때 마지못해 옴. 걱정은 재산 상속받아도 다 쓰는 거 시간문제고 또 힘들다고 해서 엄마 노후 위태롭게하고, 제 몫까지 탐낼까봐 분할상속은 피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