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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수가 10명이넘는 피부과의원에 취업을해서 출근했는데 7년근무하셧다는 cs직원이 탈의실이라며 옷갈아입고나오라고 알려준 옷장락커가있는방은 식탁도있고 주방도있고 외부로나가는 비상계단문도있고 원장님방으로 바로가는문도있는 직원휴게실겸용인 탈의실이였습니다. 옷갈아입다 그냥둘러본그곳에 씨씨티비 카메라가있었지만 병원안에 다른카메라들은 빨간불이 깜빡이지만 탈의실안에있는 카메라는 불도켜져있지않앗고 병원측에서 다른안내사항도없었고 그방안 어디에도 씨씨티비관련 푯말도없었습니다 다른직원들도 아무렇지않게 서슴없이 탈의를했고 그곳에서 옷을갈아입고나오라며안내를받았기도하여서 옷을갈아입었고, 그렇게 한달이지나 어느날 한 직원이 탈의실카메라 진짜이해안되지않냐며 불안하다고 말을꺼냈고, 깜짝놀란 나는 그거녹화되는거냐고 물었더니 녹화가되고있으며 원장님방이나 부장님들방 그리고데스크에있는 모니터는 생중계되고있고 원장님과부장들은 폰으로 외부에서도 지켜본다고했고 살짝돌려놔서 사각지대가있어서 거기서다들옷갈아입는다고 몰랐냐고하더라구요..네 저는아무 말도 듣지못햇고 안내받은적없어서몰랐어요 화가나고 소름돋고 배신감과 치욕스러움과 복잡한감정이몰아쳤습니다 부장님께 달려가서 면접볼때도첫출근할때도 왜 말해주지않았냐하니까 그런목적이아니라 외부로나가는문때문에 외부인들어와 원장님방으로들어갈까봐 달아논거고 그래서 살짝돌려놧다고 머가문제냐며 말해줘야될중요성을몰랏대요 나는안내받지못햇고 공간이협소해서 매번 사람들한테 밀리고치여서 신입인 나는 그사각지대를 벗어난적이많은데.. 그곳에서 더이상 근무할수가없어서 유니폼입은채로 집으로왓고 그뒤 열람요청해서 확인한 촬영본은 부장님말과는 전혀맞지않게 비상문으로 외부인이들어와 원장님방으로 들어가는길목은 하나도 찍히지않고 식탁쪽에 탈의하거나 밥먹거나하는 그공간만 찍고잇엇고 한달내내 제 탈의장면이 고스란히 찍혔습니다. 고소장도받아주지않던경찰서는지금은 수사도제대로진행되지않은채 두달이지났습니다. 처벌할수없는걸까요..그뒤로 피해자보호센터에서 정신과치료받으며실업급여도못받고취업도못하고잇어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