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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11일날 입국 하였습니다. 9500불 가지고 입국 하였습니다. 7일간의 자가격리가 있었고 지금도 격리중에 있습니다. 집에 도착해서 필요한 물건이 생각나 중고나x를 검색 하는 도중 달러를 파는 글들을 보고 제 달러도 올려 볼까 하는 생각에 글을 올렸고 당일에 어떤 분 이 문자로 달러를 구입하고 싶다는 얘기를 하셨습니다. 저는 격리중 임으로 집에 계신 어머니를 통해 직거래로 환전 할 생각 이였습니다. 저희 집 주소를 말해주고 다음날 3시30분 경 만나기로 약속하고 네이버 당일 시세로 거래 하기로 하였습니다. 다음날 그분께서 자기가 코로나 양성이 나왔다며 어머니가 대신 오고 계시다는 얘기를 들었고 오후 2시 쯤 도착한다고 말을 하였습니다. 저희 어머니는 3시 쯤으로 생각하시여 미리 약속이 있으셔서 집에 안계셨고 저는 거실과 바깥테라스 사이의 큰 통창유리를 사이에 두고 거래를 할 생각 이였습니다. 오후 2시쯤 그분이 오셨고 저는 의심없이 제 통장번호와 이름을 알려드렸고 바로 입금이 되었습니다. 저는 그분 어머니에게 다른쪽으로 가서 대기 하실것을 부탁드리고 현관문 앞에 있는 테이블 위에 달러 9500을 두고 어머님께 세어 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집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어머니는 달러를 세어 보시고 맞다며 감사하다고 말씀 하시고 바로 가셨습니다. 두시간 후 제가 이용하고 있던 한국투자증권에서 문자가 날라왔습니다. 내용은 제가 거래하는 타 금융사 계좌가 금융사기로 이용되어 특별법에 따라 출금이 차단된다는 것 이였습니다. 저는 바로 제가 쓰고있는 은행에 전화를 걸어 물어 봤지만 누군가 제 계좌를 신고하여 지급 정지가 되었다는 것 이였습니다. 경찰에 전화해 자초지정을 설명 하였지만 격리가 끝나고 서로 와서 조사를 받아야 한다는 말 뿐이였습니다. 누가 제 계좌를 신고 했는지 알 수 가 없는 상황이고 격리중이라 나가지도 못하는 상황이라 너무 답답 합니다. 돈은 그대로 지킬수 있는 것인지 어떻게 대처를 하면 좋을지 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