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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2월 플랫폼 '오늘의 집'을 통해서 인테리어 업체와 계약을 했습니다. 바닥 시공 일정이 빠듯하고 자재 값이 오른다는 업체 실장의 얘기를 듣고 강마루 계약금(400만원)과 장판 계약금을(350만원) 모두 선납입했습니다. 제품 선택시 다른 한쪽은 곧바로 환불된다는 말을 믿고 강마루로 선택하여 시공을 완료하였으나, 장판 계약금(350만원)은 두달 가까이되는 시간동안 아직까지 환불을 못 받고 있습니다. (카톡 내역, 송금내역 있음) 또한, 1월 14일 완공 예정이였던 공사 중 아직까지 일부 인테리어 시공 및 수리가 안됐습니다. 그래서 마지막 잔금은 안주고 있습니다. (계약서 사진있음) 인테리어 업체 실장은 전화도 안받고 인테리어 업체 전화 번호도 없는 번호라고 나오네요. '오늘의 집'에 확인해보니 피해자가 더 있는 것 같습니다. 민형사상 고소를 진행하고 싶습니다. 혼자 진행하는게 나을지 아니면 다른 피해자들과 함께 진행하는게 좋을지, 전반적인 진행 절차를 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