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약속한 남자친구가 집을 사기 위해 대출을 받았는데, 대출금이 모자라 제 돈 1200만 원 정도가 들어갔습니다. 아직 혼인신고는 하지 않은 상태라, 법적으로는 남입니다. 결혼식은 11월이고 아직 앞일은 어떻게 될 지 몰라 차용증을 쓰게 되었는데요. 차용증을 공증받으려면 비용이 어느 정도 들어갈까요? 해당 내용은 남자친구와 합의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