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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발생 후 1년이 지난 후 진술 : - 꿈인지 현실인지 또는 정신이 덜들었을때, 누군가가 팔,어깨,허리, 가슴들을 만지는 것이 느껴서 “아 하지마쫌” 이라고 말하면서 “팔로 뿌리쳤다” - 다시 만지는게 느껴지면서 “가만있어봐 이리와봐” 라는 말을 듣고 눈을 뜨고보니 뒤에 누워서 만지고 있었다. - “만지는 순서를 정확하게 기억한다” - “팔, 어깨, 허리, 가슴” - 가슴은 손을 넣어서 만진것은 아니고 쓰다듬듯 닿았다(만졌다) 상기 진술이,, 심신상실 항거불능의 상태였다고 합리적 객관적 의심없이 인정이 되는것인지 문의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