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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저는 지금으로부터 약 10년전 뺑소니를 당한 동생의 누나입니다. 뺑소니 후 왼쪽 무릎 아래 감각둔화 및 통증을 호소하면서 여러 병원을 전전하다가 며칠전 서울에서 광주까지 내려가 유명하다는 병원에 내원해 근전도검사 후 비골신경손상을 진단받았습니다. 뺑소니 당시 동생은 고1이었습니다. 뺑소니 후 동생은 다리를 끌고 겨우 기여가 근처에 있던 영어학원선생님께 도움을 청했고, 영어학원선생님의 차량에 실려 근처 병원응급실에 방문하였습니다. 당시에는 정신적으로 너무 혼란스러워 감각둔화 및 통증을 호소하지 않았지만 며칠 후부터 호소하게 됩니다. 의사선생님이 퇴원시 x-ray사진을 보고 이상없다고 하였기에 가족들은 대수롭지 않게 여겼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근전도검사결과 좌측비골신경손상을 진단받은 겁니다. 뺑소니 친 여성분은 동생이 전화번호 받으려고 책가방에서 종이를 한참 찾자 오히려 동생에게 "학생이 종이하나 들고다니지 않느냐"라며 적반하장식으로 화내게 됩니다. 동생은 책이 너무 많아 뒤지고 있었는데 말이죠. 그러고 전화번호 안주고 도망갑니다. 뺑소니 친 여성분은 2010년도 여름방학쯤에 뺑소니를 쳤고 당시 여성분은 임신을 하고 있는 상태였으며 남편분이 제주도 해양경찰이라고 합니다. 나중에 남편을 대동하고 병원에 찾아왔다고 합니다. 미안하다는 말을 듣지도 못했다고 합니다. 롯데손해보험에서 사람이 나와 엄마에게 합의를 종용했지만 저희 어머니는 "이런거 합의하는거 아니다"라며 합의서에 서명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저희 부모님은 시골에서 평화롭게 농사를 지으시며 법알못이십니다. 지금이나마 도움을 청해보고 싶습니다. 도움주실 수 있는 변호사분 연락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