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상담 100% 지원!
첫 상담 100% 지원!
남친에게 성관계 몰카 동영상 수십여개 및 알몸 사진 n장을 찍혔습니다. 어제 폰에 또 있는걸 확인 후 저는 우선 알몸사진 3장을 제폰으로 찍었고 동영상도 옮기려는 찰나 남친이 힘으로 폰을 뺏어 영상을 삭제했습니다. 되려 불같이 화를 내며 하는 말이 "신고 하려면 지금 신고해라. 내가 직접 112에 전화해주겠다. 그동안 지운거 디지털 포렌식 해라. 괜히 나중에 이걸로 나한테 지랄하지말고 지금 해라" 라면서 저에게 고함을 질렀습니다. 우선 저는 해코지 당할까봐 두려워 그를 진정시키기 위해 신고 할 생각 없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바보같지만 성범죄자라는 낙인이 찍힌다면 앞으로 그의 창창한 앞날이 정말 진심으로 걱정되었습니다. "이게 몇번째니, 첫번째 걸렸을때도 범죄야, 하지마, 싫어. 두번째 걸렸을땐 싹싹 빌면서 다신 안하겠다고 했잖아. 이번엔 삼진아웃이야. 명백한 범죄고 행여나 해킹되어 유포라도 되면 난 목 매달아 죽을거야" 라고 말했습니다. 신고 후 그의 폰을 디지털 포렌식으로 삭제된 영상들을 살려내는게 가능하다면 단언컨대 제가 아는 것만해도 최소 영상이 1n개 이상입니다. 또한 중요한 점은 대부분의 영상들이 제가 '항거불능'인 상태일때입니다. 그가 저에게 말하기를 "네가 그때 찍어도 된다해서 찍었다"라고 했습니다. 모든 영상 속의 저는 '시체'마냥 항거불능인데 제가 뭐가 뭔지 어떻게 알고 대답을 했겠습니까. 이것은 준강간이라고 봅니다. 저는 아침에 일어나면 팬티가 벗겨져있고 샤워와 소변볼때 아프고 불편하고... "아 또 당했구나" 하고 어찌할바를 모릅니다. 편집증, 망상, 과도한 집착, 불시방문, 주민번호 및 각종 개인정보, 본가 식구들 이름 & 주소까지 별의별 것들, 저를 생매장 시키려는 루머, 제 치부와 약점이 그의 메모장에 있습니다. 고소 한다는 가정하에 ex)신상공개n년, 징역n년 이런 것들을 알고싶습니다. 앞으로 그의 직장생활 및 재취업 등 접근금지명령이 실효성이 있긴하나요? 이사라도 가야하나 무섭습니다... 살려주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