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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4.22 출장샵과 연락했습니다. 10만원 예약금을 선입금하고 그다음 사무실에 전화해서 50만원의 보종금이 필요하다고 해서 50만원 보냈습니다. 그랬더니 돈이 맞지않다고 돈을 한꺼번에 달라고했습니다. 제가 돈이 없어서 미뤄달라고 했습니다. 그다음 2021.4 .27 b코스로변경해서 70만원입금 했고,그전거 60만원을 입금 했습니다. 확인전화로 사무실과 연락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수수료가 있다고 해서 수수료 얼마인지도 안알려주고,다시 입금해달고 합니다. 60만원을 환불해줄테니 계좌번호를알려달라해서 보냈습니다. 환불할려면시스템상 2배로 줘야 환불이 된다고 해서 은행가서120만2400원을 입금했습니다. 확인전화했습니다.그랬더니 또 수수료가 안 맞다고 해서 그다음250만원입금해달고 합니다. 저는 돈이없다고 하니까 당신때문에 우리 영업못하고 있다고 협박을 하고 오늘까지 입금하라고 했습니다. 저는 어쩔수 없이 부모님에게말했더니 그거 사기당했다고 했습니다. 그돈 환불해줄거 같아라는 말로 사기당한것 알았습니다. 1.계좌이체할 때 상대방계좌의 명의가3개의 각기 다른 이름이면 대포통장인가요? 2.카톡내용을 저장(캡쳐)도 하지 않고 삭제해서 이체기록만 남았을때도 신고가 가능한가요? 3.신고를 하지않고 가만히 있어도 나중에 불이익이 있을까요? 4.공무원시험 준비중인데 이런거 신고 안했다고 불이익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