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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아는지인과 식사후 노래방에 간적이있습니다. 그후 연락처를 알려주길래 출장오면 연락하라길래 알겠다했습니다. 그후 저는 찜찜해서 수신차단에 걸어놨던 상황이고 출장갔을때 잠깐 볼수있는지 여쭤봤고 그러면 안되지만 잠자리까지 가능한지 물어봤다가 저도 막상 수중에 돈이 없어 안보기로했었습니다. 그후 저는 다시 수신차단을 해놨고 가끔 뭐하냐는 문자가왔었었습니다. 그리고 2주정도 지나 출장을 다시가게 되어 갔을때 연락오는것도 싫고해서 저녁에 보자고 문자를 했습니다. 낮 12시경에요..그런데 말이없고 저는 직접 얘기는해야겠어서 몇번 문자를했는데 답이없더니 다음날 다짜고짜 사람 취급을안했다는둥 자기맘을 무시했다는둥 하면서 욕을하드라고요.. 그래서 계속 실랑이하다가 보상을 원하냐니까 말을 피하더니 300을 요구해서 보냈습니다. 근데 또 전화와서 자살한다고 안잊혀진다고 계속연락이 옵니다. 저도 사회생활을 하고있어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조언을 구하고자 남깁니다. 전화번호로 다알수있다고 집하고 회사 찾아와 회사생활,가정생활 다 망가뜨린다는데..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