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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주 전, 친했던 회사 동성(남) 선배와 2번의 장소를 옮기며 술을 먹고 이미 취해있는 상태에서 자기(선배)네 집에서 한 잔 더 하자고 하여 선배 집 근처 편의점에서 맥주를 사고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들어와서 갈아입을 옷(바지)를 저에게 주고 전 너무 많이 먹어서 침대 왼쪽에 누워있었습니다. 이때 잠에 들었습니다. 얼마 뒤, 아래쪽에 이상한 기분이 들어 희미하게 눈을 떠보니 선배가 바지를 벗기고 제 성기를 빨고 있었고, 동시에 자신의 성기에 침을 뱉고 제 항문에다 삽입을 시도했습니다. (삽입은 되지 않음) 저는 놀래서 소리를 지르고 뭐하는 짓이냐고 물어봤습니다. 하지만, "괜찮아, 괜찮아 이거 빨아봐" 라면서 저에게 요구하고 전 바로 밀어내며 바로 제 바지와 옷을 입고 나가려했지만 자꾸 저한테 다가오면서 진정하라고 강압적으로 다가왔습니다. 그 상황에서 서로 엎치락 뒤치락 몸싸움을 하게되었고 저는 온갖 욕과 소리를 지르며 다가오지말라 하였고 그 상황에 극한의 공포를 느끼고 다가오는 선배에게 방어하기 위해 가장 가까이 있던 부엌 칼을 들고 "다가오면 찌른다" 라면서 허공에 휘둘렀습니다. 그 과정에서 혼자 발을 잘못 짚어 저는 오른손으로 쥐고 있던 칼로 제 손바닥을 찌르게 되었고 온 방안에는 제 피로 뿌려졌습니다. 가해자를 찌르거나 상해를 입히지 않고 바로 그 칼을 들고 집 밖으로 도망나와서 경찰에 신고하고 경찰이 올때까지 대기하다 상황이 종료되었습니다. 가해자는 제가 칼을 들어 휘두르고 위협을 주었다는 것으로 신고를 했더라구요. 저는 상처가 심각하여 응급실로 가서 오른쪽 손 바닥에 7바늘을 꿰맸고 추가로 경찰분들이 성기와 항문에 가해자의 체액을 수집해갔습니다. 또한 자신이 성기를 강제로 빤것을 인정한 카톡과 통화내용도 증거로 제출한 상태입니다. 사건 다음 날 온갖 욕설로 인생 망치고 싶냐고 되려 협박도 받았습니다. 피해자인 동시에 가해자의 상황에서 어떻게 대응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