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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얼마전 변호사님과 계약하고 폭행 형사고소를 진행했습니다. 저는 고소 처음부터 합의 없이 가겠다고 했고 변호사님도 알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계약서에는 합의시 변호사 30% 금액 수령 써 있었습니다. 합의 안할건데 이게 뭐냐고 묻자 변호사님이 기본 계약 멘트라고. 합의 안해도 되니 신경쓰지 말라고 해서 그냥 싸인했습니다. 그런데 상대방이 유명 유튜버라서요. 합의금을 2천 불렀습니다. 저는 합의를 거부한다고 말하려 했지만 저희 변호사님이 자꾸 저쪽편을 들고 합의를 종용합니다. 처음 말과 달리 상대가 기소유예를 받을거라는등, 상대 처벌을 낮추는 발언까지 하시니 영 못미덥습니다. 2천에 30%면 600이라 변호사님이 솔깃하신건 압니다. 그러나 이렇게 대놓고 상대편 처벌 깎고 편 드시니 너무 당혹스럽네요. 이런 식이라면 변호사가 앞으로 검찰 재판 단계에서도 설렁설렁하며 진짜 상대 기소유예 만들까봐 걱정입니다. 지금 상대도 변호사 써서 형량감소 노력중인데 우리 변호사는 합의만 줄창 강요하고 있어요. 이럴땐 변호인을 해임하고 새 변호사를 선임하는게 나을까요? 돈이 얼마가 들던 가해자 벌주는게 목표인데 제 변호사가 오히려 방해로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