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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가정사정이 너무 어렵고 저도 급하게 돈이 필요하던 중 페이스북에서 남자 성매매 알바 광고를 보았습니다. 2시간 섹스하고 60만 원을 준다고 해서 카톡으로 연락했습니다. 중계금 10만 원을 입금하니까 보증금으로 50만 원을 입금하라고 해서 입금했더니 ‘보증금’이라고 입금 안 해서 결제팀에서 계좌확인을 할 수 없다고 다시 50만 원 입금하라고 했습니다. 보증금이라고 입금자명 제대로 보내면 100만 원 바로 환급해준다고 했습니다. 이상해서 환급처리 받으려고 했는데 또다시 보증금은 확인됐는데 처음에 50만 원 입금했던 계좌가 묶여있다고 합니다. 90만 원 추가로 입금해주면 중계금 10만 원 입금했던 거 포함해서 200만 원 다 환급 처리해주고, 처음 중계금부터 다시 결제하고 보증금이라고 확실히 입금자명 바꿔서 보내고 알바하라고 하는데요. 정말 이상해서 그냥 안 한다고 했는데 자기들도 이렇게 안 하면 제가 냈던 돈을 줄 수가 없대요. 제가 성매매 하려고 했던 건 너무 돈이 급하게 필요해서 하려고 했지만, 아직 하지는 않았고요. 제가 낸 돈 받고 다시는 이런 일 안 하겠습니다. 아직 섹스하고 돈 받지는 않았는데 법적으로 소송 걸면 성매매방지법에 저도 걸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