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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룸 1년 살다가 만기하고 퇴실했습니다. 주말에 이사 하는지라 관리비영수증을 제출하지 않았기 때문에 확인이 되는데로 돌려주겠다 하였고 벽지가 손상이 되어 다시 해야한다며 보증금 중에 50만원을 제하고 돌려받았습니다. 거실 한쪽 벽면과 방 한쪽 구석에 곰팡이 같은게 올라와서 거실은 조금 심한편입니다. 스크래치나 찍힘은 제가 생활하면서 여러군데 생겼습니다. 제가 한 부분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고 그부분에서만 변상을 하고 싶은데 그렇다고 심한것도 아닙니다. 발톱에 벽지가 긁히고 침대랑 벽사이에 틈에 상을 넣다가 찍혔는데 벽지가 찢어지더군요.... 환기를 안시킨 것도 아니고 이집 특성상 햇빛이 잘 안들어옵니다. 집도 습하고요. 창문 앞에는 건물이 가로 막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을 말씀드렸더니 외벽이 아닌 내벽에서 올라온거라 제 부주의하고 하더군요. 새로 집을 보러 오는 사람들에게는 오전에는 빛이 잘 안들어오나 오후에 들어온다고 그렇게 말해주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해가 들어오지 않습니다. 오전에 집이 오후에 해가질때 그으름이 지는 어둠정도 입니다. 도배비 45만원중에 15만원을 집주인이 내고 저보고 30만원을 부담하라고 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