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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 당시 있었던 인원은 총 4명 저포함이구요. 지인과 얘기하고 있던 도중 남자(2분) 앉아계셨구 남자 지인과 얘기하고 있던 도중 남자분이랑 말이 섞이고 말다툼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다 감정이 격해지는중 남자분이 저를 머리채를 잡고 끌려나가고 얼굴 구타를 둔기로 맞았습니다. 그 중간 저는 무서웠고 경찰에 신고좀 해달라 외쳤지만 아무도 도와주지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가해자가 경찰에 먼저 신고를 하고 제가 그 틈에 화장실로 숨고 문을 잠궜습니다. 그리고 저도 신고를 하였습니다. (중간에 남자일행은 도망갔습니다) 그러던 도중 경찰관님들이 오셨고 제상태 보고 사진을 다 찍었습니다.(여자지인은 너무취해서 뻗었습니다.) 둘다 그자리에서 현행범으로 체포가 되었고 조사 받던 도중 몸이 아파 응급실로 가게 되었구요. 팩트로 말씀드리면 다들 술을 먹었지만 저는 한대도 때리지 않았는데 저쪽에선 싸대기를 맞아서 때리게 되었다 우기는 입장입니다. 집에서 맞은터라 증거를 해명하긴 힘들지만 절대 저는 한대도 때리지않았는데 쌍방을 주장하고 그 여자지인도 잠수를 타고 있는 상황이구요. 경찰서에서는 가해자가 합의를 원한다하고 쌍방주장은 계속 하고있으니 합의할 의향이있냐해서 있다곤 했는데 상대방쪽에서는 8일이나 지나서야 연락이 왔는데 대변인이라며 연락이 왔습니다. 합의금액 얼마를 원하며 이쪽도 쌍방주장이라 얼마를 원하냐며 떠보는 전화만 오고 아직 합의는 안된 상황입니다. 저는 너무 억울합니다. 그날 똑똑하게 기억나고 저쪽에서 위증을 계속 하는데 남자가해자가 여자피해자를 이렇게 구타해도 되는건지 그리고 너무 억울하게 쌍방을 주장할땐 어떻게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