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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 중간고사 시험중 시험지를 잃어버린상태로 집에 갔는데 시험지를 일부러 버렸다고 자기 멋대로 생각하며 시험지 찾아올때까지 집에 들어오지말라고하며 집에서 내쫓음. 2016년 고1 2학기 8-9월쯤 다니던 학원에서 계속 배우면서 공부를 해도 점수가 오르지않는다는걸 느껴서 여러번 생각끝에 학원을 바꿔줄수 없냐는 부탁식으로 물어봤는데 "니가 무슨 권한으로 학원을 바꿔달라마라냐, 그리고 학원을 바꿔준다고 해도 니가 점수가 오르냐?, 제대로 하지도 않으면서 바꿔달라마라냐, 그딴식으로 말할거면 차라리 과외고 학원이고 다 끊어버릴거니까"라고 시작부터 폭언을 함. 2017년 7월달정도 둘이서 미용실을 가는길에 제가 "지금 가는 미용실이 미용해주는게 별로 맘에 안든다"라고 했더니 주먹질로 위협을 하며 "씨발 그냥 가자면 갈것이지 안간다고 지랄이야, 새끼가"라고 욕설을 하면서 강제로 끌고 감. 2017년 8월쯤 여름방학때 집에 있어서 엄마가 어디 밖에 안나가면 집안일 좀 해달라고해서 집안일하고 있다가 6시쯤에 분리수거하려고 나가려고하는데 들어와서 "할 줄 아는것도 없고 뭐하는데 여태껏 쳐 놀다가 이제서야 재활용쓰레기 버리러 가냐"라고 비하하며 "말 안해도 할것이지 퇴근한 사람 짜증나게 제때제때 안하고 이제서야 하고 지랄이야"라고 욕설까지 함. 2017년 9-10월쯤 집에서 냉장식품인 냉면을 만들어 먹자고해서 냉면을 만드려고 하는데 "손은 씻고 하냐"라고 해서 "당연히 손을 씻고하지 음식만드는데 손도 안씻고 하지는 않는다"라고 했더니 "새끼가 물어보면 어디서 말버릇 없이 따박따박 말대꾸야 새끼가"라 하고 "씹새끼" 등 여러가지 욕설을 하며 사람을 깎아내림. 2019년 9월 3-4째주 엄마가 마트가서 장보고 있어서 전화가 온지 몰라서 못 받았는데 장을 다 보고나서 다시 전화했는데 자기 혼자 망상에 쳐 빠져서 엄마가 화가나서 2019년 9월 24일새벽3시쯤에 물바가지를 뿌렸더니 일어나서 엄마 뺨을 때리고 자신이 마냥 잘했다는듯 엄마한테 폭행을 하며 욕설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