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상담 100% 지원!
첫 상담 100% 지원!
요약해드리자면 층간소음으로 인한 보복으로 현관문 손잡이와 현관문 바닥에 똥으로 문질렀습니다. 일주일뒤에는 주방세제를 현관문앞쪽에 부어놓고 도망갔습니다. 현재 범인은 경찰조사중이며 두명이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한명은 망보고 한명은 범행을 했습니다. 1층출입문에는 비밀번호를 쳐야만 들어올수 있으며 가해자는 현재 이곳에 거주하지 않습니다. 너무 불안해서 관련법령을 조사하여 cctv를 설치하였고 범인이 버리고간 세제통을 쓰레기통 뒤져가며 제가 직접 경찰관이 보는 앞에서 찾아내었습니다. 현재 살고있는 집은 1차 테러가 일어났을시 두려움때문에 바로 집을 내놨고 나가는 즉시 이사할 예정입니다. 이 경우 범인들의 형량과 합의를 하였을시 어느정도 선에서 보상을 받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층간소음의 보복성으로 일어난 사건입니다. 설명드리자면 층간소음은 오해로 인해 비롯되었다고 말했으며 2017년 말 2018년 초 시기에 이곳에 살았던 가해자는 3회정도 층간소음때문에 저의 집으로 올라와 문을 부술듯이 두드리며 발소리를 줄이라며 소리를 몇번 소리를 지르고 갔습니다. 한번은 저는 자고 있었고 와이프는 샤워중이었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사태가 벌어지니 2018년도에 저의 억울함을 달래고자 제가 직접 층간소음센터에 신고하여 불편하셨던부분 다 말씀하시고 저희집에서 나는 소음들 상담 후 진행하여 피해가 있다면 그에따른 조치와 보상을 해드리고 아니면 대각선 아랫집에서도 소음이 올 수 있으니 다른 집에서 알아보라했습니다. 하지만 층간소음 조사를 가해자는 바쁘다는 이유로 거부 하였고 그 이후 어떤 민원도 없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가해자는 이사를 간 뒤 2주가 뒤난 시점에서 범행을 질렀습니다. 그 스트레스로 2주도 안돼어 몸무게도 5kg이상이 빶고 눈 밑경련 위경련 장트러블등이 생기고 두 사건이 밤 11시 이후에 벌어졌기때문에 극심한 불안감에 잠도 못이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