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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9년 2월 경 비트코인 거래소를 이용하였고, 정상 매수매도 거래를 수행하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2. 그 당시 거래소에는 '원화 증폭' 이라는 이슈가 존재했고, 실제로 몇몇 회원의 경우는 원화가 증폭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출금을 한 정황이 있는 것 같습니다. 3. 1에 기술한 제 기억과 다르게, 현재 거래소로부터 제 이익금 중 일부가 '원화 증폭'으로 인한 부당이익이라며 부당이익금 반환 내용 증명을 받은 상황입니다. 4. 사실관계 확인을 위해 거래소에 접속해 기록을 확인코자 하나, 거래소는 이미 영업 종료를 한 상황이라서 확인할 수 없습니다. 5. 위 상황에서, 거래소는 특정 법무법인을 통해, 의뢰인이 타 사건으로 바빠, 모든 케이스를 전수조사 하지 못 한다. 만약 이의 신청을 하지 않는다면 그들이 추정하는 부당이익금의 60%만 받겠다. 이의 신청한다면 사실 확인 후 부당이익이 존재할 시 100%를 다 받겠다. 라는 식으로 딜을 걸어왔습니다. 6. 제 기억으로는 온전히 정상적인 매수매도 수익이나, 만약 조금이라도 원화 증폭이 실제로 발생했던 상황이라고 가정했을때 앞으로 제가 대응해야 할 방법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7. 그들이 정당한 근거로 원화증폭이 존재한다고 주장하면 돌려 줄 의향이 있습니다. 제 기억이 잘못 되었을 수도 있으니까요. 허나 제가 이의 제기를 신청할 시 그들이 저장하고 있는 거래 데이터를 임의로 바꿀까 염려가 됩니다. 그리고 실제로 이렇게 딜을 걸어오는 시도가 법적으로 유효한 지 궁금합니다. 당사자 입장에서는 기억에 의존해 베팅을 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는데.. 당황스럽습니다. 어떻게 대응하는게 최선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