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상담 100% 지원!
로그인/가입
첫 상담 100% 지원!
태어나 처음으로 가진 관계 였는데 성병에 걸렸습니다. (클라미디아) 이 부분에 대해 그 친구와 많은 이야기와 상의를 나눈 후 2~3번의 관계를 가졌습니다. (제가 처음 이라는 걸 그 친구도 충분히 알고 있다는 부분은 전화 녹취가 있습니다.) 이 후 소변을 보기 힘들고 팬티에 피가 보이고 분비물도 많아 방광염인 줄 알았습니다. 방광염인 것 같다는 진단을 받고 약을 처방 받은 날 이런 저런 부인과 검사를 함께 하게 되었고 그 날 새벽 그 친구와 말다툼을 했었는데 그 친구는 그 날 이후 잠수를 타 버렸습니다. 일주일 뒤 결과를 보기 위해 방문 한 산부인과에서 클라미디아라는 성병이 있음을 알게 되었고 자궁 경부암 관련 조직검사도 받게 되었습니다. 전 누군가와 단 한번도 관계를 가진 적도 없고 그 친구는 절 만나기 전 원나잇, 사귀지 않은 여자들과도 관계를 가졌었습니다. ( 이 부분도 전화 녹취가 있습니다.) 억울하고 분해서 형사던 민사던 고소하고 싶습니다. 이 후 연락이 되어 제 성병 여부를 말하였고 이 친구는 본인의 성병 여부는 진짜 몰랐다며 지금도 증상은 없다라고 말하고 있으며 성병 검사를 받고 연락을 준다고 합니다. 이 친구가 성병을 알고 있었다는 증거는 사실 대화나 녹취록으로는 받기 어려울 것 같은 상황입니다. 추후 성병 검사 결과지는 보내준다고 하였습니다. 지금 이 친구의 태도는 그냥 미안하다 네 치료비 정도는 주겠다 서로 좋아서 한거인데 내가 왜 가해자냐? 책임지냐? 등 왔다 갔다 합니다. 현재는 하루에 한 번 정도 제 안부를 챙기고 있습니다. 첫 경험인데 너무 억울해서 진짜 어떻게 하고 싶습니다. 고소를 위해 어떤 증거가 필요하며 소송 비용, 기간 소요, 이와 같은 판례에서 승소한 판례가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