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재산분할은 누구의 잘못과 관계없이 자기 몫을 자기가 가져가는 겁니다. 부부 공동 재산중에서 각자의 기여도에 따라 나눠가집니다. 맞벌이 여부 등에 따라 50%일 수도 있고 30-40% 일 수도 있습니다. 본인 재산이 더 많다면 오히려 남편이 재산분할 청구할 동기가 생깁니다. 남편 잘못에 대해서는 위자료 청구 소송을 해야 합니다. 부정행위라면 쌍방을 상대로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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