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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물증은 없는 상태이고, 심증만 가득한데 평소의 아빠와는 너무 다릅니다. 운동갈때 안들고 나가던 폰을 들고 간다던지, 30분걸릴운동이 2시간까지 길어질때도 있습니다. 차키를 들고나가 주차되어있는 차를 주변에 다시주차하기도합니다. 퇴근후 바로 집에오던 아빠가 탈의실에서 잠들었다며 한두시간 늦게오도 하고, 집에서도 내내 폰을 들고다니며, 우리가 만지기라도 하면 화를 냅니다. 폰을 슬쩍볼래도 안보여줍니다. 기타등등 평소의 아빠와 너무 다르고 엄마말에 의하면 엄마와 스킨쉽 일제 하려하지않고, 주부인엄마가 관리했던 경제권을 아빠가 언제가부터 하고있습니다. 부모님공동명의로 되어있는 아파트를 엄마가 보탠게 없다며 빼고 저를 넣어야겠다.(저는 직장생활중이고 약간의 돈을보탰어요) 생활을 안하는데 생활비를 왜주냐 등 아빠가 엄마와 갈라서기 위해 하나하나 준비를 하고있다는 생각이 많이듭니다. 1.증거가 중요하다고 하던데 증거는 어떤게 도움이 되는지, 2.혹시 이혼소송이나 이혼조정등 아는바가 너무 없어 절차나 소요되는 시간 궁금합니다. 3.저는 직장다닌지 이제 3년차, 엄마는 주부, 동생은 공시생입니다. 아빠의 바람으로 인해 이혼하게 되면 엄마가 위자료는 받을 수 있을까요? 엄마가 경제력이 없다보니 어쩌면 제가 동생과 엄마를 책임져야 할수도있습니다. 아파트 대출금4천남아있고, 엄마가 몸이 약해 강도높은 일을 할수없고, 노력해서 단기 /장기 적으로 마트일했었습니다. 지금은 못하는 중이고, 아빠만 일다닙니다. 엄마가 금전적으로 기여한 부분은 거의 없습니다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