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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인해 8,6세 유치원쉰지 한달반정도 됐습니다 그전에도 아랫집이 인터폰했던지라(아이들 기관 다닐때도 연락옴,저흰 평균8시이르면7시반늦음 9시반쯤 애들재움 아랫집 시끄러울까 하루한번정도 나가려하고 추워서 못나감 낮잠재웁니다 ) 2주동안은 지방에 내려가있었습니다 이후 낮에도 인터폰오고 나갔다온지 1시가지나서도 인터폰오고 신랑이없던때도 신랑이 아들한테 조용하라고소리친뒤 윗집이 조용해졌다고해요 그땐 애들 재우려그 침대서 책읽혀주고있었는데요 그날 아랫집남편이 찾아와서 안나오면 후회할거라는 협박을하고 내려갔고 그전에도 아랫집 여자가 제 문자로 개념도없고 양심도없다하고 인터폰으로 무식하다고하네요 저흰집에 매트도 다깔고 아랫집 최대한 피해안주게 나가기도하는데 저희가 더이상 어떻게할까요 층간소음 이웃사이센터도 아랫집동의가 있어야한다 하더라구요 저희집이 타워라 제집에서 발생하지않는소음도 제집이라 우기시고 인터폰하시니 애들이 깜짝깜짝놀래고 택배초인종도 아랫집아니냐고 놀랩니다 이렇게 아랫집에서 시끄럽다고 하면 무조건 죄송해야하는지 아랫집의 주관적인 소음기준으로 위에집 저포함 아이들까지 엄청난 스트레스받아야하는지 이런문자와 찾아왼 협박을들어야하는지 저희가 ㅁ법적으로 어떻게해야할까요 그리고 층간소음에 아이들 잠깐 소리지르는것도 포함인지요 집에 가만히 있어도 심장이 벌렁거리네요 아랫집에 세든기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