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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께서 과음을 하시고 길거리에서 대리운전을 구하셨습니다. 원래는 전화를 걸어서 구하시는데 그날은 음식점 앞에서 누가 대리운전을 한다고 해서 술김에 알겠다고 하셨나 봅니다. 사고 발생 후 대리운전자는 도망을 갔으며 아버지는 뒷자석에서 계시다가 사고가 났다는 것을 인지하시고 밖으로 나오셨고 그때 경찰 및 구급차가 도착했습니다. 부상을 당하셨기 때문에 바로 병원으로 옮겨져서 치료를 받으셨고 치료가 끝나자마자 경찰관 분이 오셔서 음주측정기를 불으라고 하셨답니다. 처음에는 불이익이 있을 것 같아 거부하셨지만 경찰관께서 지금 안 부시면 현행범으로 잡혀간다고 하셔서 불으셨답니다. 아직 조서는 쓰지 않은 상태이고 사고지점이 분당경찰서 근처여서 cctv는 몇개 있을 것 같다고 하십니다. 1. 사고 직후 병원에서 음주측정을 받은 것이 앞으로 진행과정상 불이익이 있을까요? 2. 경찰관님 말씀으로는 사건을 빨리 종결하시고 싶어하시는데 어떻게 해야 범인을 확실하게 잡을 수 있을까요? 3. 범인을 잡지 못하는 상황이라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