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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차량 정비병으로 입대하여 타이어 정비를 하였습니다 1.상병 3호봉때 작업중 통증을 처음 느껴 부대내 항의전대를 방문 하였음. 2.항의 전대 방문이후에도 수차례 통증 지속으로 항의전대 수차례 방문. 3.호전은 되지 않고 젓가락 까지 놓치는 상태에 도달 국군병원 진료를 보라 하였음. 4.대구 국군 병원에서 검사후 TFCC수술을 하였음(이때는 이상징후는 없어 염증만 제거하였다고 하였음) 5. 수술 직후 부대 복귀해서 차량정비업무에서 배제 되었음. 6.수술후 계속된 통증으로 수차례 대구 국군 병원 내원 검사를 진행 하였으나 괜찮으니 재활에 집중하라 하였음. 7.18년11월 전역후 통증으로 인한 국군병원내원 이상없다고 하였음 8.보훈 신청을 진행하였으나 거절당하였음 9.꾸준한 재활에도 통증이 지속되어 19년4월대구 가톨릭대학교병원 내원 정밀검사후 TFCC 재수술을 진행(이때는 염증 제거와 구멍난 부분 연결 작업 까지 진행하였음) 10.이후 재활 치료중에도 통증을 느껴 19년11월 대구 가톨릭 대학병원에 내원 정밀검사후 TFCC염증 제거와 척골단축술을 진행하였음. 11.현재 재활치료 준비 단계 입니다. 보훈 거절시 내용은 업무와 연관성이 없으며, 입대전 다른 병명으로 치료받았던 한방 기록과 정형외과 기록을 문제 삼았습니다. 만약 업무와 연관성이 있다는것과 작업중 통증을 느꼈다는 증언이 있으면 다시 신청하는데 도움이 될까요? 만약 다시 보훈 신청할때는 어떻게 준비해야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