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상담 100% 지원!
첫 상담 100% 지원!
약 헤어지고 연락안한지 2년~3년 넘었습니다 연락온게 갑자기 돈을 80~100만원이 필요하다고 안보내주면 부모님, 제 지인, 회사에 연락한다고 하더군요. 헤어졌을때 당시 진짜인지 거짓인지 모르겟으나 임신을하여 낙태를 한다고 하여 죄책감에 비용까지 주고 병원비 입원비 까지 주고 한달에 생활비를 꼬박 20만원씩주며 약 1년 반~2년동안 주며 회사 생활을 하며 일주일에 적어도 2~3번을 그여자 집을 가며 집안일하며 노예처럼 일햇습니다. 그리고 그 여자 말로는 결국 낙태를 하지않고 애를 낳앗고 미혼모입양 이라는것을 하여 애기를 입양 보냇다고 하더군여 그당시에는 믿을수밖에 없었습니다 실제로 여성병원에 입원했었습니다 그때 당시 다 끝내려고 할때마다 자꾸 부모님께 알린다고 협박하여 질질 끌다 결국 앞에 글쓴거처럼 1년반에서 ~2년을 노예처럼 일했고요 결국은 끝냈지만 그 여자는 제 부모님께 연락하여 300만원이라는 돈을 받아갔습니다 그 이후 여자한데 연락오는것이 없엇습니다. 하지만 처음에 글을 쓴 거같이 갑자기 돈달라는 연락이 왔습니다 1.협박죄에 신고 가능 할까요 ? 2.신고를 하면 제가 불이익당하는게 없을까요 ? 2~3년 된 일이라 자료도 없습니다 카톡 문자 등 하지만 통장 내역 20만원씩 현찰로 뽑았으니 그 통장내역은 남아잇을꺼같습니다 3.임신 낙태 입양은 확실하지않습니다 당시 그 여자한데만 들엇던 내용입니다 만약 입양을 하여 애기를 보냇다고하면 어떻게 되는건가요 ? 전 아기 얼굴 조차 보지 못했습니다. 3년 동안 보지 못한 아기를 데리고 와야되나요 ? 또는 제가 아기를 책임지어야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