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제명이로 사업을했는데 빚이 생겼습니다. | 계약일반/매매 상담사례 | 로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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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제명이로 사업을했는데 빚이 생겼습니다.

몇년전 형은 스카이라는 건설장비를 하나사서 사업을 하고 있었고 같이 하자며 저에게권유했습니다. 저는 동의했고 형이 장비며 사업자며 (형이 했던거라 형이 전부 진행 하였습니다.) 차는 올할부로 구매했고 그뒤 일이주뒤에 저는 일도 맞지 않고 이런 저런 이유로 그만두려 했고 형은 지금은 빚도 있고 하니 자기가 아무런 피해가 안가게 정리 한다고 했습니다. 후에 형은 자기 자동차(스카이)와 사업자를 폐지 하고 제차(스카이)와 제사업자로 영업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몇년간 신경을 안쓰고 살았었는데 얼마전에 형에게 압류가 들어 왔다고 하더군요. 알아보니 형이 차살때 보증인으르 들어 갔었고 돈을 못값을땐 자기가 값겠다고 하며 끌어 왔던 모양 입니다. 알아보니 차값은 대략 7천만원 세금은 약 천만원 정도 미납 되어 있다고하는데.... 저는 저 사업자로 수입 단1원도 가지고 가지 않았는데 저 빚이 제께 아니라는 것을 증명할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지금 직장의 월급을 저도 압류 당한다면 생활이 힘들어 질것 같은데... 해결할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궁금 합니다

5년 전 작성됨조회수 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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