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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내용 편집 때는 2019년10월경이였어요. 친구 두명과 이런저런 얘기중에 펜션 사업을 다같이 하자는 얘기가 나왔어요. 그래서 처음에는 “그래 우리 잘할거 같아” 하다가 제가 나중에는 둘이 하라고 했었어요.저는 매달 대출이자도 내야하고 핸드폰 요금도 내야한다고 그래서 안될 것 같다하자.친구가 a와b가 있는데 a가 대출을 받아서 장사를 하자며 사업자금 100프로를 투자 했어요.그래서 a친구가 내주기로 했어요. 겨울은 비수기니까 성수기때 더 많이 벌면 제가 더 조금 가져가기로 했구요.그래서 이왕 하기로 한거 저는 열심히 하려고 두친구도 안왓는데 먼저 내려가서 왔다 갔다하면서 준비를 했습니다. 그러다 정식 계약일이되고 모두가 모여서 다들 열심히 일을 했어요. 그러던중 결국 손님이 없어서 그런지 a가 b와 저에게 다른일도 병행 하라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일자리를 구하는데 아무래도 외지이다 보니 쉽게 구해지지가 않았어요.그러던중 a가 화가 낫나봐요. 갑자기 그걸 b랑제가 인수하던지 나가라고요. 그래서 저도 화가나서 나간다고 햇더니 돈을 달라 하더라구요 여태까지 줫던 돈을 ,그래서 제가 그럼 일한만큼의 보수를 챙겨달라했어요. 그러니까 죽어도 못준다길래 저도 못준다고 했어요.그러다 친구였는데 언젠간 볼까 싶어 좋게 넘겼습니다. 그리고 몇달이 지나서 저를 법적으로 고소 준비한다고 이야기를 들었어요. 그래서 제가 전화해서 “아니내가 뭐 돈을 빌려달라고 사정을 한것도 아닌데 왜 법적으로 고소를 하냐고 일했으니 대체된거d아니냐고”말했습니다 그랬더니 동업인데 무슨 월급이냐고 그러고 .. 저는 다시 동업인데 그냥 나가라고 하냐고 하고 또 싸우게됫습니다 무튼 결국 a는 급여를,저는 그 돈을 안준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제명의에 작은 아파트가 있는걸 제 전 와이프한테 들엇는지 그집에 가압류를 걸었습니다.너무 화가나고 답답한데 그 돈을 줘야하나요..? 그리고 전 와이프는 문자로 이혼통보하고 제 보증금도 안돌려주고 이혼하더니 제정보를 말해도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