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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매매를 어머니에게 맡겼는데 아직 인감은 발급하지 않았고 대리한다는 문자만 드린 상태입니다. 그런데 어떤 이유로 하루도 지나지 않아 이중매매가 진행되어 두 명에게서 계약금이 입금 된 상황인듯 합니다. 한명이 계약포기를 하려고 하다가 부동산에서 다른 한명을 다시 소개해서 계약금을 입금한 사이 첫사람이 계약을 취소하지 않고 계속 진행한다고 결정한 모양입니다. 매수자 둘 다 매수를 포기할 생각이 없는듯합니다. 소유한 집은 부산이고 제가 근무하는 곳이 서울인데다 다음달 초까지 주말을 제외하고 연속 전국 출장을 다녀야해서 은행관련 업무를 처리할 수 없는 상황인데다 군부대 안으로 들어가야하는 일이라 일과시간 통화도 안되는 상황입니다. 계약서를 본 적도 없고 인감도 발급하지 않았는데 갑자기 하루도 지나지 않아 이런일이 발생해서 난감한데 어떤식으로 풀어야할지 난감해서 급하게 가입해서 글을 적어봅니다 짬짬히 전해들은 이야기라 정확한 정황은 아닐걸로 판단되기는 하지만 현 상황만 놓고 봤을때 어떤식으로 해결해야 할까요? 당장 오늘 새벽부터 출장지로 이동하고 통화도 불가능한 상황이라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