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상담 100% 지원!
첫 상담 100% 지원!
안녕하세요. 8월중순에 파티룸을 인수받은 한 청년입니다. 그 분이 보여주신 계좌(7월 매출)과 저렴한 월세를 보고 굉장히 큰 메리트를 느꼈고 충분히 권리금을 복구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주말을 풀로 예약이 되고 평일도 이틀이상은 찬다고 하셨죠.. 하지만 막상 넘기고 받아보니 그렇지 않았습니다.. 저는 광고나 따로 무엇을 했나요? 물어보았지만 전혀 하지 않았죠.. 혹여나 8/1~8/14 매출을 보여주실 수 있냐고 했으나 그건 안된다고 하였고 구두상으로만 몇팀으로 받아서 얼마를 벌었다는 말만 해줄 뿐이었습니다. 하지만 말씀하시는 게 뭔가 어설프기도 하였고 수상하게 여긴 저는 건물주분에게 그 분이 언제 계약을 했는지 물어보았는데 7/15에 계약을 해서 들어왔다고 합니다. 그때부터 꾸미기 시작한거죠.. 심지어 사업자등록증은 7/27 개업년일 이었습니다. 계약금 받을 때도 자기명의에 통장이 아닌 다른 통장으로 요구를 하였고(선계약금은 문자로 주고받은 내용이 있어서 증거가 존재하지만 잔금은 만나서 하여 통장보낸내역만 있습니다, 다른명의로 보낸 걸로 말이죠) 건물주분에게는 형, 동생사이로 넘기는 걸로 말해두었으니 권리금 주고 넘겼다는 말은 안하는게 좋을 것이라며 하지말라고 눈치를 주었습니다. 그렇게 되면 건물가격이 떨어진다면서 그렇게 하라고 하였죠.. 증거는 다 있는데 어떻게 해야 권리금도 다 받을 수 있고 에어컨 설치, 파티룸 운영하기 위한 추가비용, 그리고 임대계약서도 다시 넘겨주고 싶습니다. 정말 억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