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상담 100%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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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주휴수당 및 퇴직금을 요구했는데, 사장님측 세무사님이 법대로 받아가실거면 법대로 4대보험 내셔야한다고 해서 제가 그럼 가입해달라고 말했습니다. 부담금도 드린다고 했구요. 그런데 원칙상 4대보험을 공제한 후 퇴직금과 주휴수당을 지급하면 안되는걸로 아는데 그게 맞다고 우기시며 차감후 지급하겠다고 하시고, 제가 절차대로 해달라고 몇번을 말씀드려도 끝까지 차감하고 지급하겠다고 하십니다. 저는 4대보험 근로자부담금 드리려다가 이제는 내고싶은생각도 없어졌습니다. 제가 드리겠다고 몇번씩 얘기했는데, 어차피 줄거면 공제하고 주면 간단한거 왜 귀찮게 너한테 다 주고 다시 너에게 입금받아야하냐고 하시면서 화내십니다. 통화하는 과정에서 저도 말이 안통해서 언성을 높였더니 저보고 정신병자냐는 말까지 하셨습니다. 왜 이런일에 감정적으로 화를 내냐면서요. 저는 이젠 마음이 바뀌어 근로자부담금 낼 생각이 전혀 없어서요. 이럴때 전에 제가 근로자부담금 내겠다고 거듭 말한게 저에게 나중에 부당이득 반환소송에서 불리하게 작용할까요? 사장님께서 민사소송을 제기하시면 저도 대응까지 생각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