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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난을 기회로 정규직에서 퇴출

서비스 직종에서 일을합니다. 회사는 코로나19로 인한 회사의 경영난을 오히려 기회로 삼아 정규직인 직원들을 사업은 그대로 유지하되 현 월급의 85%만 받고 퇴사후 위탁으로 나가라네요 차라리 희망 퇴직을 받으라고했더니 더 얹여서 줄돈이 없다고도했구요 저희회사 사무직이나 다른직종과 같이 유급휴직, 무급휴직, 월급의50% 감액등 모두 회사와 같이 감내하겠다고 코로나가 끝나고 정상화 되면 그때 다시 회사이름으로 자부심을 가지고 일할수 있게만 해달라고 하는데도 안된다고합니다 처음에는 회사경영난을핑계로 하더니 같이 감내하고 이겨내겠다고 했더니 그제서야 코로나19랑 관련이 없단식으로 무조건 구조조정식의 행위감행 하겠다고하네요 그 전부터 다른회사는 이미 위탁으로 실행에 옮겼고 우리가 늦은거라면서요 회사 조합에서는 알면서도 모른척하고 계약서에 싸인은 하지말고 일단 위탁계약서를 잘보고있으라고만하고 더 좋은 조건으로 할수있게 도와주겠단 도움도 안되는 말만 늘어놓고있는 상황이라 답답합니다. 거의 20년을 일한곳입니다 늘 회사에서 말한 주인의식을 가지고 매진했는데 이렇게 쉽게 내치려고하다니 저는 도저희 받아드릴수가없습니다 계속거부해도 조합에서는 해고는 못하겠지만 회사에 인사권한이 있음으로 다른곳으로 발령을낼것도 감뇌를 해야한다는둥 오히려 더 자극적인 말을하네요 제발 도와주십시요

6년 전 작성됨조회수 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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