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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부터 가정 폭력을 당했고 (상해 기록 보유), 부모의 이혼 후 아버지에게 친권이 넘어가 부친 집과 모친 집을 오가며 10대를 보냈습니다. 다시는 안 그러겠다는 말을 믿고 모친 집에 갈 때마다 흉기로 살해 협박, 감금, 폭행, 폭언으로 부친 집으로 도망쳤습니다. 연락이 없이 살다가 성인이 되자 모친 쪽 가족들이 모친이 달라졌다며 한 번만 만나자고 지속적으로 연락이 왔고, 모친 또한 어린 시절 저를 학대한 것을 깊게 후회한다며 유학 생활 동안 생활비를 지원해준다고 약속해서 만났습니다. 하지만 또 다시 폭언과 폭행이 지속 되었고, 모친 계좌에서 제 계좌로 돈(유학 생활비)을 입금 해놓고, 자살 소동을 벌이며 돈을 다시 달라고 하길래 연락을 끊은 상태입니다. (학비 지원 반드시 해준다는 문자, 돈 입금 할 때 문서 없음, 자살 소동 할 때 본인이 잘못되면 전 재산 가져가서 공부 열심히 하라는 문자, 때려서 미안하다는 문자 보유) 핸드폰을 쓸 수 없을 정도로 전화와 문자가 계속 와서 심리적 압박감에 부친에게 말하고 다른 지역으로 거처를 옮겨서 지내는 중입니다. 어제는 모친이 경찰에 실종 신고를 하는 바람에 경찰과 통화를 하는데 이 정도면 접근 금지 신청하는 것이 좋겠다고 하셔서 이렇게 접근 금지 신청에 대해 여쭤봅니다. (실종 신고는 부친과 제가 경찰과 통화를 잘 마쳐서 해지 되었습니다) 1. 저의 현재 등본 상 주소지가 부친 집이고, 다른 지역에 살고 있는 상태인데 접근 금지 신청을 하면 제 주소지가 노출이 될까 걱정이 됩니다. 2. 핸드폰 번호를 바꾼 상태이고, 다른 지역에 있으니 접근 금지 신청을 하지 않고, 출국 (올해 말 예정)까지 버티는 것이 현명할까요? 3. 이혼해서 친권이 없는 모친이 제 핸드폰 번호를 조회할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