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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7년차 남자 자녀 1명을 둔 남자입니다. 결혼 초기에 많이 싸웠는데 주로 시댁에 안가겠다는 내용이 주원인이었습니다. 결혼하고 신혼여행 갔다와서 한번 시댁에 간게 전부인데요. 계속 참고 살다가 갑자기 아버지가 편찮으셔서 제가 간호를 하는데 신경이 쓰이고 본인한테 잘 못한다고 이혼하자고 합니다 아이랑 얘기 다 했다며 정리하자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제가 잘못한거가 맞는건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