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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11월 결혼하였습니다 결혼전 남편의 명의로 집이 있었으나 결혼후 시아주버님의 사업부도로 인해 아버님 집이 경매로 넘어갈 위기에 처해 남편집을 처분하게되었고 1993년7월 분가시 2000만원 전세입주시 800만원을 제돈을 합하였습니다. 결혼 6년차에 아버님이 간암으로 입원하였을시 병원비와 한달후 돌아가시는 경비를 저희가정이 90프로정도 부담을 떠안게 되었으며 이듬해 어머님이 폐암으로 입원및 돌아가시게 되었을때도 마찬가지로 저희가정이 전반적인 경제적인 부담을 안게 되었습니다. 현제 싯가 약1억8천만원 정도의 빌라에 살고 있으며 남편은 1996년 8월 월 공직생활 30여년을 마치고 명퇴를 하게 되었습니다. 2명의 자녀는 현재 29.27세로 대학을 졸업한 상태이며 제가 4년 전부터 남편과 불화를 격게 되었습니다. 약2년전 시부모님이 생전에 가지고 계시던 집을 막내 시동생이 명의가 자신의 명의로 이전된점을 이용하여 아무에게도 이야기 하지않고 재개발된 싯점에 혼자서 독식하여 이사를 하고난후 아는 지인을 통하여 알게 되었습니다. 그 일이후 시댁과의 관게와 남편과 관계기 더욱악화 되었고 현제까지 대화는 일체하지 않고 톡으로 하고 있으며 한 집에 거주하고 있으나 부부관계는 물론 수면 식사는 아에 따로 하고 있습니다.남편은 수시로 제 차에 위치 추적기를 설치하여 제 위치를 추적하여 저희 친정부모님께 보여 드렸고 6월 완전한 경제 독립을 선언하게 되었을때 제게 공동경비 20만원을 매월 요구하여 제가 이혼을 요구하게 되었습니다. 집은 반을 주고 연금은 법이 정한바에 따르겟다고 했는데 남편은 몸만 빠져나가길 원한다고 아니면 복잡해 진다고 합니다 어떤식으로 준비해야하고 비용은 얼마나 들지 알려 주세요~~ 현재 저는 교육 공무직(초등학교 강사 )으로 15년째 근무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