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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께서 자주 가시는 술집 여주인이 아버지께 개인적으로 연락(전화와 문자)을 해서 몇년간 계속적으로 금품을 내놓도록 '교묘하게' 유도하고 있습니다. 예1) 대출을 하는데 보증을 서게 함 예2) 300만원을 빌려서 갚지 않고 있음 예3)계산시 계산서보다 20~30% 더 계산하도록 유도 예4) 아프다는 핑계로 아버지의 카드를 사용함. 등 이렇게 술집 여주인이 아버지께 계속적으로 연락하고 있는 와중에 갑자기 '의처증'이 있는 그 술집 여주인의 남편이 어머니께서 계신 집을 갑자기 찾아와서 협박을 하며 주거침입을 했습니다. 그의 요구는 아버지께서 술집을 방문하지 않게 해달라는 것입니다. 그의 행위는... - '지금 술집에 와있다. 데리고 가라.'는 문자와 전화 자주 함 - 술이 취해 비틀거리며 집에 오시는 아버지를 미행해서 집을 알아냄 - 집을 찾아와서 어머니를 협박 '계속 말을 안들으면 어떤 일을 할지 모른다' 등 이와 같이 술집 여주인 내외가 아버지, 어머니를 괴롭게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술집여주인은 자기 남편에게 '호구짓하며 돈내는 영감에게 왜 연락을 하냐'며 갈등중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대응은 ... 1. 술집여주인에게 전화해서 '보증을 서게하고 돈을 빌려가고 무리하게 영업 전화, 문자를 보낸 사실'을 녹취 2. 문자로 내용증명과 유사하게 '당신이 이러이러한 행위를 해서 우리가정에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바 시정을 바란다. 안될시 법적인 조치를 취하겠다.' 보냄 3. 술집여주인의 남편에게 전화해서 '방문 몇건, 전화 몇건, 문자 몇건해서 주거침입한 사실'을 녹취 4. 문자로 내용증명과 유사하게 '당신이 이러이러한 행위를 해서 우리가정에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바 시정을 바란다. 안될시 법적인 조치를 취하겠다.' 보냄 5. 지속적으로 문제가 시정이 되지 않으면 민형사 소송, 고소 진행 위와 같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대응이 옳은 방식인지, 녹취와 문자를 보낼때 주의해야 될 점이 무엇인지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지역은 대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