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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즉,3일전에 집 앞을 지나가다가 동네 할아버지가 왜 쳐다보냐며 시비가 붙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할아버지가 목을 졸랐습니다. 참고로 저는 여자이고, 몸이 약한 편입니다. 순간 어머니께 전화가 와서 전화를 받아 '이 할아버지가 목을 졸랐다'고 하여 어머니께서 달려오셨습니다. 어머니가 오시기전에 지나가는 트럭이 있어 구해달라고 손을 흔들었지만 그냥 무시하고 가셨습니다. 그리고 아버지도 달려오셨고, 어머니께서 소리지르시고 하셔서 다른 동네 사람들 다 나왔습니다. 증거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쪽을 향해 주차된 차량이 있었지만 블랙박스는 없어보였습니다. 심지어 목에 손수건을 두르고있어서 졸림 자국또한 없구요. 경찰에 신고했어야하는데 신고하지 못해서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러나, 폭행을 당한 후 제가 찍은 동영상이 있습니다. 동영상에서 제가 '내 목을 졸랐다'고 주장하니 그 할아버지는 '내가 뭔 목을 졸라!밀쳤지!'하는 장면이 있습니다.(밀치는 것도 폭행죄가 성립한다고 알고있습니다.) 며칠이 지났지만 그 할아버지는 동네를 아무렇지 않게 다니고 있어서 심리적 불안이 너무 크고 현재 심장이 뛰고 잠을 못 이루고 있습니다. 내일이라도 정신과 방문하여 정신적 상해진단서를 떼야할까요? 증거가 없는 이런 경우 그리고, 며칠이 지난 사건도 고소가 가능한가요? 가족들이 이런 경우는 경찰에서 잘 처리해주지도 않는다고하네요. 마음이 더 심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