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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몇달전에 이혼소송 하려고 하였다가 다시한번 잘 살아보겠다고 다짐하고 또 다짐하여 몇달을 더 같이 살았습니다. 하지만 이제 정말 참을수 없을 만큼 아내, 장인어른의 행동에 소송을 진행해야겠다고 사료되어 글을 씁니다. 전 결혼 5년차 남자이고 아들, 딸 둘다 7살 미만 자녀를 슬하에 두고 있습니다. 저는 아내에게 결혼 후 폭언 (증거자료 있음) 을 수시로 당하였고 2020년 5월 24일에는 제가 아들,딸 대리고 저희 부모님집에 가서 애기들 보여드리고 밥먹고 놀다오자 라고 하였으나 집에서 쉰다고 안간다고 하길래 혼자 애기 둘 대리고 아버지 어머니집에 가서 아버지 어머니 동생 과 함께 식사하는도중에 제가 애기들 대리고 집에 제 시간에 안왔다고 하며 저희 부모님 집으로 대뜸찾아와서는 저희 부모님들께 상식적으로는 이해하기 힘든 행동과 말을 하였으며 이는 재판상 이혼사유에 해당하는 '자기의 직계존속이 배우자로부터 심히 부당한 대우를 받았을때' 에 해당한다고 생각되며 저는 이런행동을 눈앞에서 보고 더이상은 안되겠다 생각되어 5월 25일날 협의이혼 하려고 법원에 서류접수를 마친상태이고 이후 장인어른이 제 아내에게 일방적으로 들은 얘기를 토대로 저희 부모님들, 동생에게 각각 세통(아버지,어머니,동생)의 문자를 2020년 5월 26일 날 오후 에 보내셔서 저희 가족은 현재 상당한 충격에 빠저 있습니다. 저희동생은 이제 곧 2020년 6월 14일날 혼사를 앞두고있으며 준비하느라 정신도 없고 스트레스가 막대한 상황이며 아버지또한 작년에 뇌,척추 수술을 하셔서 거동이 불편한 상태입니다. 그리고 그 문자내용에는 저를 저희부모님,동생에게 엄청나게 깎아내리는 글을 쓰셨으며 이는 '배우자나 그 직계존속으로부터 심히 부당한 대우를 받았을때' 라는 사유에 해당한다고 생각됩니다. 이혼소송을 진행하고 싶습니다. 다른내용은 소송준비하면서 대화 나누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