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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2월경 윗층 누수로 주방에 물이 떨어져 윗층 거주인에게 집주인 연락처를 받아 배상을 요구했습니다. 당시 집주인은 10만원을 배상해주겠다고 하더니, 연락을 끊어버렸습니다. 윗층은 수리를 하기는 했으나, 몇주뒤 다시 물이 샜고 이번에도 윗층 주인집은 10만원 배상만 고집했습니다. 그리고는, 배관 수리를 한다며 한 일주일을 공사를 했습니다. 공사 기간 누수가 또 한번 있어 퇴근하고 들어오니 부엌과 작은방이 물바다가 될 정도로 물이 엄청 샜습니다. 야밤에 천장에서 떨어진 물에 젖은 집기들 닦고 치우고 몇시간을 고생했습니다. 이 후, 윗층 주인은 본인이 알아본바로는 천장 수리에 80만원이면 되며, 누수를 늦게 발견한 제 책임도 있으니 60만원만 배상해주겠다고 합니다. 제가 직접 몇몇 업체에 천장 수리비용을 문의해 본 바로는 잦은 누수로 천장이 삭아서 전체 교체해야한다며 200만에서 300만까지 가견적을 내주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윗층 주인집에 200만에서 300만 정도 수리비가 나온다고 하니, 말도 안된다며 60만원밖에 배상 못 해주겠다 합니다. 도저히 말이 통하지 않는 상황이라, 답답하기만 합니다. 그리고, 몇개월째 지저분한 천장을 보고 살자니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관련하여 법적으로 도움 받을 수 있을지, 받을 수 있다면 절차가 어찌되는지 문의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