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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처가 독단적으로 제주도에 땅을 구매하였다고 울면서 용서를 구하였음. 매우 당황하였으나 앞으로 절대 이런 일이 없어야 한다고 말하였음. 그 땅에 집을 짓고 장인 장모가 거주(양도세 문제때문이라고 이야기 전달 받음) 이후, 어느 날 갑자기 처제가 소유권의 반을 가지는 것으로 등기부에 등재된 것을 발견. 그리고 이 땅과 주택을 담보로 처가 2016년 2억을 대출 받았다는 것을 발견. (위의 두 사항은 처가 알려준 것이 아니라 우연히 알게 되었음) 그외 처가 2017년 신용대출로 1억가까운 돈을 대출 받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음. (이것도 처가 알려 준게 아니고 우연히 알게 된 것임.) 지금은 제주도의 것이 장인 장모 것인 것 처럼 행세하고 있음. 지금까지 모른 척하고 있었으나 이혼을 하고자 함. 솔직히 이혼이 진행되면 처나 처가가 이것은 자신들 것이다라고 하면 그대로 넘겨 줄 마음이 있을 만큼 골치 아픈 상태. 다만, 저축한 돈에서 내가 기여한 것은 가지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