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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헤어졌고 전남자친구가 사귈 당시 싸운 직후에 지인에게 카톡으로 제 욕 한 것을 보았습니다. 저에 대해 ‘미친년, 광년, 지랄한다, 말이 안통한다, 이해를 못한다, 정상이 아니다, 스토커 같다’라고 보냈습니다. 지인은 저에 대해 ‘불쌍한 여자가 된 것을 즐기는 것 같다’ 라는 식으로 대화하였습니다. 저 대화를 본 후 저는 헤어졌음에도 정신이 점점 피폐해지고 있고 매일이 우울합니다. 남자친구는 다툼의 내막을 상세하게 모르는 제 3자에게 제 잘못만을 말하여 전 얼굴도 제대로 모르는 사람들이 절 그렇게 보고 있는 것은 아닌가 매일이 불안하고 우울합니다. 이것도 명예훼손 혹은 모욕죄로 성립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