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상담 100%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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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뭉침이 심해서 한달에 한번은 찜질방내에 있는 스포츠마사지를 받아요. 코로나로 찜질방이 휴업이라서 거의 3달정도를 못받아서 몸이 너무 안좋아서 집근처에 타이마사지샵에 갔어요. 불안도 했지만 후기리뷰가 커플들도 받으러 오길래 받으러 갔어요. 가격이 비싸지도 않아서 아로마마사지를 받았는데 일회용팬티만 입으면 된다고 했는데 찝찝해서 팬티위에 일회용 팬티를 겹쳐입었어요. 마사지사가 들어와서 마사지를 하는데 아로마오일때문인지 자꾸 일회용팬티에 마사지사의 손가락이 걸리는거 같았어요. 뒤쪽을 다하고서 앞쪽을 하는데 살짝 잠이 들었는데 마사지사가 깨우더니 머라고 하면서 손짓을 하는데 잠이 막 깬 상태이고 안겨을 벗으면 흐릿하게 형태만 보이는 상태라서 머라고 하는지 모르고 손짓만보고 일회용팬티때문에 손가락이 걸리니 팬티를 입고 있으니 일회용팬티만 벗겨도 돼냐고 물어본줄알고 알았다고 했는데 아예 다 벗겨서 갑자기 제 성기를 잡더니 손으로만 유사성행위를 했어요. 너무 당황하고 놀랐는데 거부하는 아무말과 행동도 못했어요. 그렇게 마사지가 끝나니 또 머라고 하더니 번역앱으로 내가 해줬으니 3만원을 줘야한다길래 돈을 찾아서 준다고 하니 알았다면서 나가길래 일단 씻고 가게에서 나와서 무의식적으로 돈을 찾고나서 다시 가서 사장에게 마사지를 잘해줬다고 전해주라고 하면서 줬어요. 집에 와서 생각하니 돈을 줬으니 성매매 인거 같고 아예 처음부터 거부하거나 사장에게 말을 했어야 하는데 왜 그랬을까 자책을 하고 자괴감도 들고 문제가 생길까봐 불안감도 커져가요. 나중에라도 해당가게가 단속에 걸리면 문제가 될까요? 마사지값은 카드로 하고 3만원은 현금이였어요. 아니면 가게에 가서 있었던 일을 사장에게 말을 하는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