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상담 100% 지원!
첫 상담 100% 지원!
집 매매 후 도배를 하고 나니 벽 모서리 쪽에 누수가 있었습니다 부동산 측이랑 관리사무소에서 원인이 뭔지 보자며 2주를 끌다가 원인을 못 찾았습니다 오래된 아파트라 관리사무소에서는 아파트 노후화 때문이면 하자보수 예비비가 없기 때문에 우리가 알아서 하라고 해서 매도인에게 연락을 했더니 자기가 아는 누수 업자를 불러와서 보자고 했는데 아파트 구조 문제라고 합니다 2층도 그 자리에 물이 새서 곰팡이가 펴있고 3층은 연락이 되질 않아 확인 못했고 4층도 그 자리에 곰팡이가 펴 있었습니다 매도인이 데리고 온 업자는 물이 새는건 윗층 잘못이니 위를 고쳐야지 1층은 배관이 없다 이러고는 그냥 가버렸습니다 따지자면 집의 큰 하자고 윗층도 곰팡이가 있는것 보면 이미 오래 된 하자인데 손해배상청구나 계약파기 못하나요? 물새고 곰팡이 피는 방을 가지고 그냥 살아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