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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5일 한 번호로 문자를 받았습니다. 알바몬 지원을 보고 연락드렸다며 카톡 달라는 말과 함께 카톡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한 플렛폼을 맡아주는 총무 역할이시고, 재택근무를 해주시면 된다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이틀 알바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1원이 입금되며 보이스피싱사기라는 입금명으로 메세지를 받아 사장으로 알고있던 분께 혹시 위험한 일에 제가 가담하고 있는 건 아니냐고 묻게되었고, 이런 연락을 받게되어 불안하다 일을 그만두겠다 말씀 드렸었습니다. 그랬더니 사업자등록증과 자신의 주민등록증을 주며 정상등록되어있는 업체이고 경쟁업체에서 그런 장난을 친 것 같다. 법적 조치 해드리겠다 말씀하셔 안심하고 일을 했습니다. 헌데 이틀째 일을 하다 문득 일이 크게 힘들지 않은데 일당 7만원을 주지 하는 의심이 들게되었고 경찰서에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그랬더니 보이스피싱 범죄에 가담하게 된 것 같다. 계좌 신고가 들어갈테니 기다려라 하는 이야기를 전해듣게 되었고, 거래했던 통장은 모두 지급계좌정지신청을 해둔 상태입니다. 이 경우 제가 사기방조죄의 처벌을 받을 수 있을거라고 말씀 하시는데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고...억울함의 누명을 벗을 수 없을 수도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코로나 때문에 일주일 가량은 재택근무 하시고 그 이후에는 근로계약서 작성 후 정식으로 일을 하게될거라고 하셔서...믿은 제가 너무 한심하지만 어떻게 해결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