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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군복무 중 강제추행으로 인하여 억울하게 군검사에게까지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사건 정황은 이렇습니다. 후임(상대방)이 남자친구가 새벽 근무 후 자신을 깨우러 오면서 자신의 성기를 1초간 잡았다고 하는데, 남자친구는 새벽이라 아무 것도 안 보이고 깜깜한 곳에서 평평한 곳인 배를 만졌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군대에는 cctv도 없어 아무 증거가 없고 상대방의 주장만 있는 상태입니다. 군검사에게 사건이 송치되기 이전 헌병대 수사관에게 조사를 받았습니다. 헌병대 수사관이 거탐을 받아볼 수도 있다고 했는데, 남자친구는 신뢰도가 100퍼센트가 아니고 잘 긴장하는 성격이라 안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수사관이 의심을 하고, 군검사에게 이러한 의견으로 사건을 송치했다고 합니다. 이제 군검사에게 조사를 받아야하는데, 남자친구가 거탐을 받는 것이 좋을지가 고민이 됩니다. 남자친구는 정말 결백하지만 (소대 사람들과 간부들 사이에서는 상대방이 이상하고, 군대에서 편하게 생활하려고 딴지를 거는 것이라고 상대방을 욕합니다) 평소에도 워낙 생각이 많고 긴장을 많이 하는 성격입니다. 지금도 거탐을 해야할지 걱정하며 불안해 하고 있습니다. 아무런 증거가 없는 상황에서, 남자친구가 거탐을 받아야하는가를 여쭙고 싶습니다. 물론 진실이 나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거짓이 나오는 경우 아무런 증거가 없는 상태에서 오히려 남자친구가 기소유예나 유죄판결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거탐에 응하는 것이 나을지, 아니면 의심을 받더라도 거탐에 응하지 않는 것이 나을지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