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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말에 성형을하고 2015년 초에 병원에 제 사진이 걸려있는걸 알게되었습니다 적어도 반년 이상 제얼굴이 걸려있었단 뜻인데 병원에서도 실수를 인정했지만 나중에는 제가 동의를 했다며 개인정보 동의서와 수술동의서 종이를 내미는데 개인정보 동의서는 어느 성형외과를 가든 작성하는 기본적인 동의서이고 다른성형외과에 문의해보니 절대 사진이 올라가는게 아니고 사진을 올릴려면 또다른 동의서를 작성한다고 합니다. 병원에서는 원치않으면 언제든지 내려주는 사진이다 이러면서 이미 사진을 내렸지만 제 마음이 상한거같으니 피부마사지나 시술을 해주겠다 이러면서 넘어가자하는데 이대로 넘어가기엔 너무 화나고 답답합니다 . 아직학생이라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병원에 걸려있었던 사진은 못찍어뒀지만 인터넷에 게시한 증거랑 실수 인정했던건 캡쳐해놨습니다